1."당회", session의 어원sedēre, "앉다", session 2.회(會)가 열린다는 것은 "재판한다"는 것을 의미한다.고대 법정에서 자세는 곧 신분을 나타낸다. 재판관은 앉고, 소송 당사자와 증인은 선다. 그러므로 "앉아 있다"는 말은 법정적 의미를 내포한다.성경에서,- 마 23:2 — "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"(ἐπὶ τῆς Μωϋσέως καθέδρας ἐκάθισαν). 여기서 καθέδρα가 곧 cathedra, 판단하는 자리.- 시 122:5 — "거기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."- 단 7:9–10 — "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…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." 흠정역의 the judgment was s..